20대 때는 일만 하며 살았고, 어느새 40대가 되었습니다. 결혼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지만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효기국제결혼에 상담을 받았습니다. 처음부터 무조건 진행을 권하기보다 제 상황과 성향을 꼼꼼하게 확인해 주셨고, 베트남 일정도 차분하게 준비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.
현지에서 만난 여성분과는 첫 만남부터 대화가 잘 통했고, 서로의 가치관도 잘 맞아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. 지금은 아내가 한국에 잘 적응하며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, 퇴근 후 웃으며 맞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행복합니다.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평범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.











